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견적서의 설치비 · 개통비 두 줄, 저희 칸에는 0원, 무료 개통이에요.

여러 곳에서 받은 무선 단말기 견적서, 줄 이름도 숫자 기준도 제각각이라 고르기 어려우셨죠? 찍어서 보내 주시면 요율과 기계 조건, 당일 · 익일 정산 칸을 한 표에 맞춰 드리고, 정하시면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이어 갑니다.

  • 가입비와 설치비, 개통비 없이 기계를 받는 무료 개통으로 빠르면 당일 엽니다.
  • 부가세 기준과 결제수단 칸을 맞춰 다른 견적 옆에 나란히 적습니다.
  • 당일 · 익일 정산과 약정, A/S 조항을 계약서에서 함께 읽습니다.

무선 단말기 견적, 같은 칸으로

항목설치비개통비요율정산
견적 A
견적 B
견적 C
베스트페이0원0원같은 칸 비교당일 · 익일
견적서 줄 읽는 법 보기 →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견적서의 설치비 · 개통비 줄은 0원으로 지워 드려요

    다른 곳 견적에 붙어 있던 가입비와 설치비, 개통비, 배송비를 저희 견적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기계가 도착한 날부터 쓰실 수 있게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마칩니다.

  2. 기계값과 렌탈, 구매는 따로 떼어 적어요

    다달이 나가는 돈과 한 번에 내는 돈이 한 줄에 섞이면 비싼지 싼지 가늠이 어렵습니다. 기계가 누구 것이 되는지까지 칸을 나눠 보여 드립니다.

  3.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계약서 한 칸에 적혀요

    어느 쪽을 고르셨는지와 입금받을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옮깁니다. 말로만 오가는 약속은 남기지 않습니다.

  4. 견적서 사진 한 장이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계산대 옆에 굴러다니던 견적서도 좋습니다. 찍어서 메시지로 넘겨 주시면 줄을 맞춘 표 한 장으로 바꿔 보내 드리고, 계약 여부는 그 표를 보신 뒤에 천천히 정하시면 됩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여러 곳에서 받은 무선 단말기 견적서, 줄 이름도 숫자 기준도 제각각이라 고르기 어려우셨죠? 찍어서 보내 주시면 요율과 기계 조건, 당일 · 익일 정산 칸을 한 표에 맞춰 드리고, 정하시면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이어 갑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숫자를 고르기 전에, 칸부터 맞춰야 진짜 차이가 드러납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가입비 · 개통비 0원

가입비와 설치비, 개통비 없이 기계를 받는 무료 개통으로 빠르면 당일 엽니다.

02

요율은 같은 칸에

부가세 기준과 결제수단 칸을 맞춰 다른 견적 옆에 나란히 적습니다.

03

서명 전 문구 맞춤

당일 · 익일 정산과 약정, A/S 조항을 계약서에서 함께 읽습니다.

견적서 보내고 무료 개통 비교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숫자를 고르기 전에, 칸부터 맞춰야 진짜 차이가 드러납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견적서마다 흩어진 줄을 한 표로 모아 봐요

무선 단말기 견적서는 업체마다 줄 이름도 순서도 다릅니다. 어떤 곳은 설치비를 맨 위에 두고, 어떤 곳은 기계값 안에 슬쩍 묶어 둡니다. 아래 표는 받으신 견적서를 옮겨 적을 때 쓰시라고 만든 틀입니다. 왼쪽 칸 이름대로 줄을 맞추고, 오른쪽 끝 칸은 견적을 준 곳에 다시 물어볼 말로 쓰시면 됩니다.

옮겨 적을 칸견적서에서 보이는 이름베스트페이는 이렇게 적어요
처음 한 번 내는 돈설치비 · 개통비 · 출장비0원으로 적고 따로 청구하지 않아요
기계를 받는 비용배송비 · 택배비배송비도 0원으로 적어 드려요
결제마다 떼는 돈요율 · 결제 수수료결제수단별로 다른 곳과 같은 칸에 적어요
기계에 드는 돈기계값 · 렌탈료 · 할부렌탈인지 구매인지 칸을 나눠 적어요
돈이 들어오는 날정산 주기 · 입금일당일 · 익일 중 고르신 쪽을 적어요

견적서에 아예 없는 줄이 있다면 무료라는 뜻인지, 나중에 따로 청구된다는 뜻인지 그 업체에 물어 칸을 채워 두세요. 빈칸으로 남겨 둔 채 비교하면 싼 쪽이 거꾸로 비싼 쪽이 되는 일이 생깁니다.

같은 기계인데 견적서가 이렇게 달라져요

무선 단말기는 겉모습이 비슷해도 견적서를 펼치면 사정이 꽤 다릅니다. 왼쪽은 상담에서 사장님들이 들고 오신 견적서에 자주 있던 모습이고, 오른쪽은 베스트페이가 견적서를 쓰는 방식입니다. 무엇이 더 낫다고 말씀드리기 전에 줄이 어떻게 다르게 쓰였는지부터 보시면 좋겠습니다.

들고 오신 견적서에 자주 있었어요

  • 설치비와 개통비가 기계값 아래 작게 붙어 있었습니다
  • 요율이 부가세 포함인지 빠진 숫자인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 렌탈료와 기계값이 한 줄에 섞여 총액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 정산 날짜는 상담 때 말로만 듣고 문서에는 없었습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서는 이렇게 써요

  • 설치비 · 개통비 · 배송비 줄을 0원으로 적어 둡니다
  • 요율은 결제수단별로 나눠 다른 견적과 같은 칸에 적습니다
  • 렌탈인지 구매인지 나눠 적고 끝난 뒤 기계 주인도 밝힙니다
  • 당일 · 익일 정산 중 고르신 쪽을 계약서 정산 칸에 씁니다

오른쪽 네 줄은 견적서를 드릴 때부터 지키는 약속이고, 계약서로 넘어가서도 같은 문구로 남습니다. 혹시 견적서와 계약서 문구가 다르게 쓰였다면 서명하기 전에 바로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먼저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견적서를 받았다면 이 줄들부터 짚어 봐요

견적서가 두세 장 쌓이면 숫자만 눈에 들어오고 조건은 잘 안 읽힙니다. 아래 줄은 상담에서 사장님과 함께 짚는 자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하나씩 다 하실 필요는 없고,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저희가 같은 줄로 읽어 드립니다.

  • 설치비나 개통비가 처음 한 번인지, 기계를 바꿀 때 다시 붙는지 적혀 있나요
  • 요율 옆에 부가세 포함 여부와 결제수단별 구분이 같이 있나요
  • 기계가 렌탈인지 구매인지, 계약이 끝나면 기계는 누구 것이 되나요
  • 약정 기간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이 한 문단으로 정리돼 있나요
  • 정산이 당일인지 익일인지, 입금 계좌가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인가요
  • 고장 났을 때 교체 기간과 주말 접수 여부가 문서에 남아 있나요

비어 있는 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비어 있다는 것만 알아도 그 업체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 정해집니다. 저희 견적서는 여섯 줄을 모두 채워서 드립니다.

견적부터 서명까지 베스트페이가 맡는 일이에요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는 사장님은 이미 충분히 바쁘십니다. 그래서 비교하는 수고는 저희가 덜어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견적 상담을 시작하면 사장님이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도 해 드리는 일입니다.

설치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아요

기계를 들이는 데 드는 첫 비용 두 줄을 견적서에서 아예 지웁니다. 배송비도 0원이라 기계를 받으실 때 따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견적서 맨 위 줄이 비어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요율을 같은 칸에 옮겨 적어요

다른 곳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그 숫자와 저희 숫자를 결제수단별로 같은 칸에 나란히 적습니다. 부가세가 들어간 숫자인지도 맞춰서 적으니 표만 보셔도 차이를 아실 수 있습니다.

기계 조건을 떼어 보여 드려요

기계값과 렌탈, 구매 조건이 한데 섞이지 않게 줄을 나눕니다. 계약이 끝났을 때 기계를 돌려주는지, 사장님 것이 되는지도 견적서 단계에서 미리 적습니다.

쓰던 기계와 겹치지 않게 날짜를 잡아요

지금 쓰시는 단말기의 해지 날짜와 새 기계 개통 날짜를 같이 봅니다. 결제를 못 받는 날이 끼지 않도록 순서를 정해 드리고,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끝냅니다.

정산 방식은 사장님이 골라요

재료 들이는 날이 매일인지 주말인지 여쭤보고, 그날 받으실지 이튿날 받으실지 정해지면 그 한 단어를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둡니다. 대금이 들어가는 곳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서명 전 문구를 함께 읽어요

상담에서 오간 숫자와 조건이 계약서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하나씩 같이 짚습니다. 말과 문서가 다르면 서명 전에 고쳐 다시 드립니다. 365일 A/S 조항도 그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계약 전에 미리 알아 두시면 좋아요

PG 무선 카드단말기는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 단계를 거쳐 개통됩니다. 요율과 정산 방식 같은 조건은 업종과 결제수단,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하며, 이 누리집에는 베스트페이 요율을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개통은 서류가 갖춰진 날 기준으로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다른 업체와 맺은 계약의 해지 조건이나 위약금은 그 계약서에 적힌 대로 정해지니, 해지 전에 해당 업체에 한 번 더 물어 두세요. 저희가 해 드리는 일은 견적서와 계약서 문구를 같은 표로 옮겨 읽어 드리는 데까지이고, 다른 회사 계약의 해석을 대신 확정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비교표에 적힌 저희 쪽 숫자는 계약서 초안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춰서 보내 드립니다. 정산 대금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만 들어가도록 계약서에 계좌를 함께 적습니다.

견적서를 여러 장 받아 두신 사장님께 드리는 이야기예요

견적 비교 상담을 하다 보면 같은 대목에서 고민이 길어집니다. 계약을 앞두고 한 번 읽어 두시면 견적서를 볼 때 손이 덜 갑니다.

싼 견적서는 첫 줄이 아니라 마지막 줄에서 갈라져요

견적서 두 장을 받으면 대개 요율 숫자부터 비교하십니다. 그런데 막상 일 년을 써 보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요율 몇 자리보다 그 아래에 작게 붙은 줄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기계를 바꿀 때 다시 붙는 비용, 약정을 중간에 끝낼 때의 조건이 그런 줄입니다.

견적서 맨 아래까지 내려가서 읽어야 실제로 내는 돈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첫 줄을 아예 비우고 시작합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를 받지 않으니 남은 줄만 비교하시면 됩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붙어 있는 줄은 지우지 말고 그대로 옮겨 적어 두세요. 어떤 줄이 얼마나 큰지는 표로 나란히 놓았을 때 비로소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숫자라도 칸이 다르면 다른 숫자예요

어느 견적서는 부가세를 넣은 요율을, 어느 견적서는 뺀 요율을 적습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한 숫자로 묶은 곳도 있고, 나눠 적은 곳도 있습니다. 이 상태로 두 숫자를 놓고 보면 낮아 보이는 쪽이 실제로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비교의 첫걸음은 숫자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칸을 맞추는 일입니다.

베스트페이는 다른 곳 견적서를 받으면 그 견적서의 칸 구분을 먼저 따라갑니다. 그다음 저희 숫자를 그 칸에 맞춰 넣어 드립니다. 사장님은 같은 줄에 놓인 두 숫자만 보시면 됩니다. 칸이 맞지 않는 견적서라면 어떤 칸이 빠졌는지도 같이 적어 드려, 그 업체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까지 정리됩니다.

말로 들은 조건은 계약서에서 한 번 더 찾아보세요

상담 때는 당일 입금이 된다고 들었는데 계약서에는 정산 주기가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고장 나면 바로 바꿔 준다는 말도 계약서 A/S 조항에 기간이 없으면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 됩니다. 서명은 상담에서 들은 말이 아니라 종이에 적힌 문구에 하는 것이라, 서명 전에 두 가지가 같은지 맞춰 보는 시간이 꼭 있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정한 조건을 계약서 해당 줄에 그대로 옮기고, 서명 전에 사장님과 같이 읽습니다. 정산 칸에는 당일 · 익일 중 고르신 방식을, A/S 칸에는 365일 접수를 적어 둡니다. 읽다가 다르게 쓰인 줄을 찾으시면 바로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리니 편하게 짚어 주세요.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부터 이어서 맞춰 드립니다.

  1. 받아 두신 견적서를 보내 주세요종이 견적서든 메신저로 받은 캡처든 상관없습니다. 찍어서 넘겨 주시거나 통화로 줄마다 불러 주셔도 됩니다. 아직 한 장도 없으시면 업종과 하루 결제 건수 정도만 알려 주세요.
  2. 같은 칸으로 옮긴 비교표를 드려요보내 주신 견적서의 줄을 표로 옮기고 저희 조건을 옆 칸에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비어 있던 줄은 따로 표시합니다.
  3. 쓰던 단말기 해지 날짜를 맞춰요계산대에 놓인 기존 기계의 남은 약정을 먼저 여쭙고, 새 기계가 켜지는 날 다음으로 해지일을 놓아 손님 결제를 못 받는 하루가 끼지 않게 합니다.
  4. 신청서를 넣고 개통을 준비해요서류를 받아 신청을 접수하고 심사 단계를 거칩니다. 기계는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마칩니다.
  5. 서명 전에 계약서 문구를 같이 읽어요요율과 정산 방식, 약정과 A/S 조항이 상담 때 정한 대로 들어갔는지 한 줄씩 맞춰 본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6. 첫 정산까지 같은 창구가 챙겨요기계를 켠 다음 처음 들어오는 카드값이 약속한 날짜에 맞게 찍혔는지 같이 보고, 그 뒤의 궁금증도 같은 창구가 맡아요.

견적을 들고 오신 사장님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견적서 몇 장을 손에 쥐고 연락 주신 분들이 처음 꺼낸 고민을 골라 적었습니다. 누군가의 후기를 옮긴 것이 아니라 흔히 마주치는 장면을 예로 든 것입니다.

견적서 세 장의 요율이 다 다르게 적혀 있었어요

부가세 포함 여부와 결제수단 구분을 맞춰 세 장을 한 표로 옮겼습니다. 칸을 맞추고 나니 가장 낮아 보이던 숫자가 실제로는 가운데였다는 것을 사장님이 직접 찾으셨습니다.

설치비를 내야 한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저희 견적에는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 줄이 0원이라는 점을 먼저 보여 드렸습니다. 남은 줄만 놓고 다른 곳과 비교하실 수 있게 표를 다시 짰습니다.

렌탈인지 구매인지 견적서만 봐서는 몰랐어요

다달이 나가는 돈과 한 번에 내는 돈을 떼어 적고, 계약이 끝나면 기계가 누구 것이 되는지 물어볼 문장을 같이 정리해 드렸습니다.

쓰던 단말기 약정이 아직 남아 있었어요

기존 계약서의 해지 조항을 함께 읽고 그 업체에 물어볼 내용을 적어 드렸습니다. 해지 날짜가 정해진 뒤 새 기계 개통일을 바로 다음 날로 맞췄습니다.

당일 입금이라고 들었는데 계약서에 없었어요

다른 곳 계약서 초안에서 정산 칸이 비어 있는 것을 같이 찾았습니다. 저희 계약서에는 고르신 당일정산을 정산 칸에 적어 서명 전에 보여 드렸습니다.

주말에 고장 나면 어떻게 되는지 걱정됐어요

계약서 A/S 조항에 365일 접수와 교체 절차가 어떻게 적히는지 보여 드리고, 고장 접수 번호를 계약서 옆에 함께 적어 드렸습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설치비와 개통비는 정말 안 내도 되나요?

안 내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가 드리는 견적서 첫머리에는 가입비와 설치비, 개통비, 배송비 네 줄이 모두 0원으로 찍혀 나가고, 기계가 도착하는 날이나 처음 켜는 날에 그 이름으로 청구서가 따라가는 일도 없습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이 줄이 붙어 있었다면 처음 한 번만 내는 돈인지, 기계를 바꾸거나 매장을 옮겨 다시 설치할 때 또 붙는지 옆에 메모해 두세요. 조건을 같은 높이로 맞춰야 저희 견적과 나란히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요율과 정산처럼 남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하고, 0원으로 적힌 네 줄도 계약서에 똑같이 옮겨졌는지 서명 전에 함께 찾아 드립니다.

견적서 요율이 업체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숫자보다 칸을 먼저 맞추셔야 합니다. 한 장은 부가세를 얹은 숫자를, 다른 한 장은 뺀 숫자를 적어 두는 일이 흔해서 표기 기준부터 하나로 통일해야 비로소 같은 저울에 올라갑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한 숫자로 뭉뚱그린 견적서도 있고 결제수단마다 따로 적은 견적서도 있습니다. 이 차이를 그대로 둔 채 숫자만 보면 낮아 보이던 쪽이 실제로는 높게 나오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사장님이 받으신 견적서의 칸 구분을 먼저 따라가고, 저희 요율을 그 칸에 끼워 넣어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비어 있는 칸은 그 업체에 물어볼 문장으로 바꿔 표 아래에 적어 드립니다. 표를 들고 그 업체에 한 번만 다시 전화하시면 대개 빈칸이 다 채워집니다.

단말기를 렌탈로 쓰는 것과 사는 것은 어떻게 달라요?

갈림길은 두 군데입니다. 돈을 다달이 나눠 내는지 처음에 한꺼번에 내는지, 그리고 계약이 끝난 날 기계가 누구 손에 남는지를 따로 적어 보시면 고르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렌탈은 다달이 나가는 돈이 작아 보여도 약정 기간 전체로 더해 봐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구매는 처음에 목돈이 들지만, 그 뒤 고장이 났을 때 수리나 교체를 누가 떠맡는지가 계약서마다 다르게 쓰여 있습니다. 견적서에 이 내용이 한 줄로 뭉쳐 있다면 저희가 렌탈과 구매를 나눠 다시 적어 드립니다. 매장을 몇 해쯤 꾸려 가실 계획인지 들려주시면 그 기간에 맞춰 같이 따져 봅니다. 렌탈이 끝난 뒤 기계를 돌려줄 때 드는 비용이 있는지도 함께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약정 기간 중에 그만두면 위약금이 생기나요?

약정이 걸린 계약이라면 중간에 끝낼 때 위약금 조항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얼마를 어떤 식으로 계산하는지는 업체마다 달라서 사장님이 서명한 그 계약서 문장을 따릅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약정 기간이 몇 개월로 적혀 있는지, 중간 해지 때 무엇을 기준으로 얼마를 내는지가 한 문단 안에 또렷이 쓰여 있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기계를 돌려주면 금액이 줄어드는지,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지도 짚어 볼 대목입니다. 베스트페이는 계약서 초안을 건넬 때 약정과 해지 조항을 따로 표시해 설명해 드립니다. 다른 곳 계약서라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을 물어보면 좋을지 같이 골라 드립니다.

지금 쓰는 단말기를 해지하고 바꾸면 결제가 끊기지 않나요?

순서만 지키면 끊기지 않습니다. 새 기계가 켜지는 날을 먼저 받아 두고 쓰던 기계의 해지일을 그 뒤에 놓으시면, 손님이 내민 카드를 받지 못하는 하루가 생기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의 해지 조건은 그 업체 계약서에 따라 다르니 해지를 신청하기 전에 남은 약정과 기계 반납 방법을 먼저 물어 두세요. 베스트페이 개통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을 목표로 진행해서 해지일과 이어 붙이기가 수월합니다. 장사가 가장 붐비는 요일은 피해서 교체일을 잡으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쓰시던 기계 사진과 계약서 해지 조항을 보내 주시면 바꾸는 날짜를 함께 달력에 짚어 드립니다. 새 기계 사용법은 개통하는 날 전화로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어느 쪽이 맞다고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재료값이나 월세처럼 돈이 빠져나가는 날짜에 입금일을 맞추면 통장 잔고를 덜 걱정하며 장사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재료를 들여오는 가게라면 그날 매출을 그날 받는 쪽이 손에 맞고, 거래처 결제가 주 단위로 묶이는 가게라면 이튿날 받는 쪽도 넉넉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두 방식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 이름 그대로 적힙니다. 입금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시도록 안내합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입금일이 빠져 있다면 그 칸도 물어서 채운 뒤 비교해 드립니다. 고르신 방식은 장사 흐름이 바뀌면 상담을 거쳐 다시 이야기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무선 단말기가 고장 나면 주말에도 바꿔 주나요?

베스트페이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따로 빼지 않고 365일 A/S 접수를 받습니다. 토요일 저녁 장사 중에 기계가 말을 듣지 않아도 평소와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말로 들은 약속보다 계약서 A/S 조항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고장 접수를 언제까지 받는지, 교체 기계를 보내 주는지, 그 비용은 누가 내는지가 업체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저희 계약서는 서명 전에 A/S 조항을 함께 읽어 드리고, 고장 접수 번호도 계약서 여백에 적어 드립니다. 다른 곳 조항이 궁금하시면 그 줄만 찍어 보내 주셔도 같이 읽어 드립니다. 접수 시간과 교체 기간이 적혀 있는지만 보셔도 차이가 꽤 드러납니다.

개통은 얼마나 걸리나요?

필요한 서류가 다 모인 날을 출발점으로 잡고, 빠르면 그날 안에, 늦어도 이튿날에는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기계는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 단계가 있어서 서류에 보완할 점이 나오면 그만큼 하루쯤 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 첫날에 챙기실 서류를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빠진 것이 있으면 접수하기 전에 먼저 짚어 드립니다. 쓰던 단말기를 바꾸시는 거라면 개통 예정일을 먼저 받아 두고 해지일을 그 뒤로 놓으시면 됩니다. 새로 문을 여는 매장이라면 오픈 날짜를 알려 주세요. 그 날에 맞춰 순서를 짜 드립니다. 개통이 끝나면 시험 삼아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정상인지 같이 확인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무엇을 맞춰 보면 되나요?

상담 자리에서 들은 조건이 계약서 몇 번째 줄에 어떤 말로 옮겨졌는지 하나씩 짝을 지어 보시면 됩니다. 말과 글이 같으면 그 줄은 지우고 다음 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주로 맞춰 볼 곳은 요율과 부가세 표기, 당일 · 익일 정산 방식과 입금 계좌, 약정 기간과 해지 조건, A/S 접수 범위입니다. 분명히 들었는데 문서에서 찾을 수 없는 조건이 있다면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베스트페이는 계약서 초안을 보낼 때 상담에서 정한 내용이 들어간 줄을 표시해 드리고, 다르게 쓰인 곳은 고쳐서 다시 드립니다. 읽다가 막히는 문장은 그 줄만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서명은 모든 줄이 맞춰진 뒤에 하셔도 늦지 않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견적 비교 상담만 받아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표만 받아 보시고 며칠 더 생각하셔도 되고, 다른 곳과 계약하셔도 서운해하지 않습니다. 비교표를 받는 일과 계약을 정하는 일은 따로 움직입니다.

여러 곳 견적을 나란히 놓고 고르시는 편이 사장님께 손해가 가장 적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견적서를 찍어 010-3970-2769로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에 올려 주시면 설치비와 개통비, 요율, 기계 조건, 정산 칸을 한 표로 옮겨 드립니다. 저희 조건도 같은 표 오른쪽에 적으니 숫자를 직접 비교해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전화로 견적서를 읽어 주셔도 같은 방식으로 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비교표를 받으신 뒤 연락을 따로 드리며 재촉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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