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를 바꾸실 때 가장 많이 겪는 일은 쓰던 곳을 먼저 해지했다가 새 기계가 열릴 때까지 며칠 동안 손님 결제를 못 받는 상황입니다. 해지 전화를 먼저 거는 쪽이 정리가 깔끔해 보여서 그렇게들 하시는데, 실제로는 차례를 반대로 두셔야 덜 불안합니다.
새 단말기 개통과 시험 결제가 끝난 것을 눈으로 보신 다음에 쓰던 곳에 해지를 알리시면 하루도 비는 날 없이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해지는 언제든 할 수 있지만 끊긴 결제는 되돌릴 수 없으니, 서두를 쪽은 해지가 아니라 새 기계 개통이라고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새 기계를 먼저 들이면 며칠은 두 대가 카운터에 함께 놓이게 됩니다. 이 기간이 아깝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새 기계로 실제 손님 결제가 몇 건 무사히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쓰던 기계는 그동안 예비로 두셨다가 새 쪽이 자리를 잡으면 그때 해지 절차를 밟으시면 됩니다.
겹치는 기간을 며칠로 둘지는 매장 사정을 듣고 같이 정해 드립니다. 손님이 몰리는 주말을 끼워 겹치는 기간을 잡으시면 새 기계가 바쁜 시간에도 잘 버티는지 미리 보실 수 있어 더 든든합니다.
저희 쪽 개통은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를 거친 뒤 진행되고, 빠르면 신청한 날 열리기도 하지만 늦으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쓰던 곳 해지 날짜를 미리 못 박아 두시기보다 개통이 확인된 날을 출발점으로 잡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해지 날짜를 먼저 정해 버리면 개통이 하루 밀렸을 때 그 하루가 고스란히 결제를 못 받는 날이 되기 때문입니다. 개통 소식은 저희가 먼저 전화나 문자로 알려 드리니, 그 연락을 받으신 뒤에 쓰던 곳 해지를 진행하시면 앞뒤가 꼬이지 않습니다.
쓰던 계약서에서 해지 문구를 먼저 찾아 두시면 편합니다
교체를 마음먹으셨다면 지금 쓰는 단말기의 계약서를 한 번 꺼내 보세요. 찾으실 줄은 크게 해지를 어떻게 알리는지, 알린 뒤 언제부터 끊기는지, 기계를 돌려줘야 하는지 정도입니다. 계약서마다 이 문구가 들어간 자리가 달라서 처음 보시면 어디인지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 해당 쪽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줄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계약서를 찾지 못하셨다면 쓰던 곳에 사본을 요청하시면 되고, 받으시는 동안 새 기계 상담은 먼저 시작해 두셔도 괜찮습니다.
해지 통보는 전화 한 통으로 끝나는 곳도 있고 서면이나 정해진 양식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알린 날과 실제로 끊기는 날 사이에 간격을 두는 계약도 있어서, 이 간격을 모르고 날짜를 잡으면 생각보다 오래 이전 계약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문구에 적힌 간격을 달력에 그대로 옮겨 보시면 언제 해지를 알려야 새 기계 개통과 맞물리는지 계산이 섭니다. 통보한 날짜를 증명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문자나 메일처럼 흔적이 남는 방식으로 알리시고, 받은 답도 지우지 말고 보관해 두세요.
약정이 남아 있는 계약이라면 해지할 때 따로 내야 하는 금액이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약마다 달라서 저희가 대신 판단해 드리기는 어렵고, 쓰던 곳에 남은 기간과 금액을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그 답을 들고 오시면 새 계약을 언제 시작하는 편이 나은지는 함께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약정 문구를 읽는 이야기는 약정과 위약금 쪽에서 따로 다룹니다. 서두르지 않고 남은 기간이 끝나는 날에 맞춰 개통을 잡는 길도 있으니, 금액을 들으신 뒤 어느 쪽이 편한지 함께 골라 보시면 됩니다.
교체할 때 붙는 비용 줄도 같은 칸에 적어 보세요
단말기를 바꾸는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아 보시면 기계값과 요율 말고도 이런저런 줄이 따라붙는 일이 많습니다. 새로 설치하는 비용, 개통을 처리하는 비용, 쓰던 기계를 거둬 가는 비용처럼 이름은 제각각이지만 결국 교체 첫날에 한꺼번에 나가는 돈입니다.
이런 줄은 견적서 아래쪽에 작은 글씨로 들어가 있을 때가 많아 기계값만 보고 고르시면 나중에 놀라실 수 있습니다. 처음 받은 견적과 두 번째 받은 견적의 줄 이름이 서로 달라 막막하시다면, 이름은 잠시 접어 두고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만 따로 뽑아 보세요.
저희는 설치비와 개통비를 0원으로 두고, 기계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체 견적을 나란히 놓으실 때 그 칸에는 0원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다른 곳 견적의 같은 줄 옆에 저희 숫자를 나란히 적어 드리니 어느 쪽이 첫날 부담이 가벼운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표를 만드는 일은 저희가 맡을 테니 받으신 견적서만 보내 주세요. 다른 견적에 0원이라고 적힌 줄이 있다면 그 대신 다른 줄이 늘어나지 않았는지도 같은 표 안에서 함께 살펴봐 드립니다.
비용 줄을 보실 때는 금액과 함께 언제 나가는 돈인지도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교체할 때 한 번만 내는 돈인지, 매달 나가는 돈에 섞여 들어가는지에 따라 같은 금액이라도 체감이 다릅니다. 견적서에 그 구분이 없으면 보낸 곳에 물어보시고, 답이 애매하면 계약서 문구에 어떻게 들어가는지까지 확인하신 뒤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저희 견적에서도 궁금한 줄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계약서 어느 자리에 그 내용이 들어가는지까지 같이 펼쳐 보여 드립니다.
두 기계를 같이 두는 며칠은 이렇게 나눠 쓰시면 됩니다
새 기계가 열리고 쓰던 기계가 아직 살아 있는 며칠 동안은 어느 기계로 결제를 받을지 정해 두시면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가장 단순하게는 개통을 확인한 다음 날부터 새 기계만 쓰고, 쓰던 기계는 서랍에 넣어 두시는 것입니다. 직원이 계신 매장이라면 오늘부터 어느 기계를 쓰는지 짧게 알려 두셔야 두 기계로 매출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계산대 옆에는 새 기계를 두고 쓰던 기계는 눈에 덜 띄는 자리로 옮겨 두시는 것만으로도 직원분들이 헷갈리는 일이 확 줄어듭니다.
쓰던 기계로 받은 결제를 손님이 나중에 취소해 달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취소는 원래 결제를 받은 쪽에서 처리하는 것이 보통이어서, 해지를 너무 서두르면 취소를 어디서 해야 할지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해지 전에 쓰던 곳에 이후 취소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물어 두시면 손님 앞에서 당황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새 기계로 받은 결제를 취소하실 때는 새 기계에서 그대로 처리하시면 되니, 두 기계의 취소 창구가 다르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두 기계로 나뉜 며칠치 매출은 각자 다른 곳에서 정산되어 들어옵니다. 장부를 맞추실 때 어느 날부터 어느 기계 매출인지 메모해 두시면 나중에 입금 내역을 대조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해지를 마무리한 뒤에도 쓰던 곳의 마지막 정산까지 다 들어왔는지 통장을 한 번 살펴보시면 받을 돈이 중간에 남아 있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겹친 기간이 짧을수록 장부도 단순해지니, 새 기계가 자리를 잡았다고 느끼시는 무렵 해지를 알리시는 편이 정리하기에도 가볍습니다.
해지 날짜와 개통 날짜는 저희가 같이 맞춰 드립니다
교체 상담에서는 지금 쓰시는 단말기가 어디 것인지, 계약서에 해지 문구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언제쯤 새 기계로 넘어가고 싶으신지를 여쭙습니다. 이 정도만 들으면 개통 신청을 언제 넣고 해지는 언제 알리면 되는지 달력 위에 바로 그려 드릴 수 있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매장 형태와 상관없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쓰던 곳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시면 기계 뒷면이나 옆면에 붙은 스티커를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새 기계 쪽 요율과 정산 방식 같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교체 견적을 비교하실 때 저희 조건도 다른 견적과 같은 칸에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쓰던 계약과 새 계약을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교체하는 날에는 개통이 확인되는 시점까지 함께 지켜봐 드립니다. 첫 결제가 들어오는 것을 보신 뒤에 해지 전화를 거셔도 충분합니다.
교체를 언제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받으신 견적서와 지금 계약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바꾸는 편이 나은지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쓰던 기계를 계속 쓰시는 쪽이 낫겠다 싶으면 그 말씀도 솔직하게 드립니다. 상담만 받아 보시고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되니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교체할 때는 이렇게만 챙겨 두시면 됩니다
새 단말기 개통과 시험 결제를 확인한 뒤 쓰던 곳에 해지를 알립니다
쓰던 계약서의 해지 통보 방식과 기계 반납 문구를 미리 찾아 둡니다
겹치는 며칠 동안 받은 결제의 취소를 어디서 할지 물어 둡니다
바꿔 타는 곳의 요율과 입금일은 서류를 검토한 뒤 계약서 한 칸씩에 박아 둡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교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단말기를 바꾸면 결제를 못 받는 날이 생기나요?
새 기계를 먼저 열고 쓰던 기계를 나중에 해지하시면 빈 날 없이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결제를 못 받는 날은 대개 해지를 먼저 해 두고 새 기계를 기다리는 사이에 생깁니다. 차례만 바꿔도 이 공백은 거의 사라집니다.
저희 개통은 심사를 거친 뒤 빠르면 신청한 날, 늦으면 다음 날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해지 날짜는 개통이 확인된 뒤에 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겹치는 며칠 동안 두 기계를 어떻게 나눠 쓸지도 상담에서 매장 사정에 맞춰 함께 정해 드리니, 지금 쓰시는 단말기 이야기부터 편하게 들려주세요. 쓰던 계약서의 해지 문구를 함께 보내 주시면 날짜를 정하는 일이 훨씬 빨라지고 헷갈릴 일도 줄어듭니다.
쓰던 단말기 해지는 제가 직접 해야 하나요?
쓰던 단말기 해지는 그 계약을 맺은 사장님이 직접 알리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약 당사자가 사장님이기 때문에 저희가 대신 해지를 넣어 드리기는 어렵고, 해지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알리면 되는지는 함께 짚어 드립니다.
계약서에 해지 통보 방식이 적혀 있으니 그 줄을 찾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전화로 끝나는지, 서면이 필요한지, 알린 뒤 며칠 뒤에 끊기는지를 읽어 보고 새 기계 개통 날짜와 맞물리도록 달력에 옮겨 드립니다. 쓰던 곳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도 미리 적어 드리니 통화가 길어질 걱정은 덜어 두셔도 됩니다. 해지를 알린 날짜와 받은 답은 메모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서로 말이 엇갈릴 때 도움이 됩니다.
쓰던 기계를 돌려줘야 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쓰던 계약서의 반납이나 회수 문구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렌탈로 쓰신 기계는 해지할 때 돌려줘야 하는 계약이 많고, 구매하신 기계는 사장님 것이라 반납 문구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었는지 기억이 흐릿하시면 계약서 첫 장의 기계 관련 줄부터 찾아보세요.
반납이 필요하다면 언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보내야 하는지도 함께 적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따로 비용이 생기는 계약도 있으니 쓰던 곳에 직접 물어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구가 애매하게 읽히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어떤 뜻으로 읽히는지와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반납 상자나 보낼 곳을 묻는 일도 함께 챙겨 드립니다.
교체할 때 설치비나 개통비가 따로 드나요?
저희는 설치비와 개통비를 0원으로 시작합니다. 기계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도 받지 않아서 교체 견적을 비교하실 때 그 칸에는 0원을 적으시면 됩니다. 처음 들이시는 분이나 쓰던 기계를 바꾸시는 분이나 이 부분은 똑같습니다.
다른 곳 견적에는 설치나 개통, 기존 기계 회수 같은 이름으로 비용 줄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받으신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그 줄들을 저희 조건과 같은 칸에 나란히 적어 드려 첫날 나가는 돈을 한눈에 비교하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요율과 정산 같은 다른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견적서는 사진 한 장으로 보내 주셔도 충분하고, 여러 곳 것을 한꺼번에 보내 주셔도 됩니다.
새 기계는 신청하면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되고, 늦어도 다음 날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다만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 단계가 있어서 날짜를 딱 잘라 약속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교체하실 때는 이 점을 감안해 해지 날짜에 여유를 두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그래서 교체 상담에서는 개통이 확인된 뒤에 쓰던 곳 해지를 알리시도록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새 기계로 시험 결제를 해 보시고 실제 손님 결제가 몇 건 들어오는 것까지 보신 다음 해지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가게 문을 여는 시간이나 바쁜 요일을 알려 주시면 그 흐름에 맞춰 날짜를 함께 고릅니다. 개통이 끝나면 저희가 먼저 전화나 문자로 알려 드리니 그 연락을 받으신 뒤에 해지를 알리시면 됩니다.
해지 전에 받은 결제를 손님이 취소하면 어디서 처리하나요?
취소는 원래 결제를 받은 쪽에서 처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쓰던 기계로 받은 결제의 취소는 해지 전에 처리 방법을 물어 두셔야 합니다. 해지 뒤에는 기계가 꺼져 있어 손님 앞에서 바로 취소해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쓰던 곳에 해지 이후 들어오는 취소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따로 요청할 창구가 있는지 미리 물어 메모해 두세요. 겹쳐 쓰는 며칠 동안 어느 날부터 새 기계로 받았는지 적어 두시면 손님이 오셨을 때 어느 쪽 결제인지 바로 가리실 수 있습니다. 새 기계로 받은 결제의 취소는 저희 쪽에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겹쳐 쓰는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이런 취소가 헷갈릴 일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약정이 남아 있어도 교체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약정이 남아 있어도 교체 상담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은 약정을 정리하는 데 드는 금액과 새 계약으로 바꿨을 때 달라지는 점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지금 바꾸는 편이 나은지, 약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은지 판단이 서기 쉽습니다.
남은 기간과 해지할 때 내는 금액은 계약마다 달라서 쓰던 곳에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 답을 들고 오시면 저희 조건과 같은 칸에 적어 비교해 드리고, 기다리시기로 정하셔도 약정이 끝나는 날에 맞춰 개통 날짜를 미리 잡아 둘 수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약정 문구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디를 물어보면 되는지도 짚어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