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요율요율, 같은 칸에 놓아야 비교됩니다 연락 주시면 다른 견적 옆에 저희 요율을 적어 드립니다

견적서마다 요율을 적는 자리와 표기가 달라 숫자끼리 곧장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의 칸 모양 그대로 저희 요율을 채워 드리니 한 장에 놓고 보세요.

결제 기기를 전달하며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장면 — PG 무선 카드단말기 요율요율, 같은 칸에 놓아야 비교됩니다 연락 주시면 다른 견적 옆에 저희 요율을 적어 드립니다
BESTPAY요율 같은 칸 비교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받아 두신 견적서 칸에 맞춰 적어 드려요

    다른 곳 견적서의 행과 열을 그대로 두고 저희 요율을 한 줄 더 채워 넣으니, 숫자를 옮겨 적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2. 부가세를 넣은 숫자인지부터 맞춰요

    같아 보이는 요율도 부가세를 더했는지에 따라 실제로 나가는 돈이 다릅니다. 표기를 한쪽으로 맞춘 뒤 비교합니다.

  3. 결제수단마다 칸을 나눠 읽어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간편결제를 숫자 하나로 적은 견적도 있어 칸을 나눠 보면 차이가 또렷해집니다.

요율 숫자는 적힌 자리부터 맞춰 보세요

무선 단말기 견적서를 서너 장 모아 보면 요율이 적힌 자리부터 제각각입니다. 어떤 곳은 맨 위에 숫자 하나를 크게 적고, 어떤 곳은 표 안에 결제수단별로 나눠 적고, 또 어떤 곳은 맨 아래 작은 주석에 조건을 덧붙여 둡니다.

자리가 다르면 같은 숫자처럼 보여도 가리키는 대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읽기 전에 그 숫자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부터 맞추시길 권해 드립니다. 같은 숫자를 두고도 한 곳은 신용카드만, 다른 곳은 체크카드까지 묶어서 말하고 있을 수 있으니 숫자 옆 작은 글씨를 먼저 읽어 두시면 비교의 첫 단추가 바르게 끼워집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종이 한 장에 표를 그리는 것입니다. 왼쪽 세로줄에 견적을 받은 곳을 한 줄씩 적고, 위쪽 가로줄에는 결제수단과 부가세 표시, 기간 조건 같은 칸을 둡니다. 견적서를 한 장씩 보며 그 칸에 해당하는 숫자만 옮겨 적으면, 서로 다른 모양의 견적서가 같은 틀 안에 들어옵니다.

빈칸이 생기면 그 견적서에 그 정보가 없다는 뜻이니 표시만 해 두세요. 표가 완성되면 칸이 많이 빈 견적이 어느 것인지도 함께 드러나는데, 그 견적을 준 곳에는 빈칸만 골라 물어보시면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표를 그리기 번거로우시면 받아 두신 견적서 가운데 가장 잘 정리된 한 장을 기준으로 삼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그 견적서의 칸 모양을 그대로 따라 저희 요율을 한 줄 더 적어 드립니다. 칸 이름도 그 견적서에서 쓴 말을 그대로 빌려 오니, 사장님은 익숙한 표에 줄 하나가 늘어난 모습으로 보시게 됩니다.

처음 보는 표를 새로 익히실 필요가 없습니다. 칸 구성을 바꾸고 싶으시면 언제든 다시 맞춰 드리니, 처음 받은 표 모양에 얽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가세가 들어간 숫자인지 먼저 맞춥니다

요율 숫자 옆에 부가세 포함이나 부가세 별도라는 말이 붙어 있는지 꼭 살펴보세요. 한 견적서는 부가세를 더한 숫자를, 다른 견적서는 뺀 숫자를 적어 두면 겉으로는 한쪽이 낮아 보여도 실제로 나가는 돈은 비슷하거나 거꾸로일 수 있습니다.

표기를 한쪽으로 맞춘 다음에야 두 숫자를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표에 부가세 칸을 따로 두면 이 실수를 막기 쉽습니다. 표 맨 위에 어느 쪽 기준으로 맞췄는지 한 줄 적어 두면, 나중에 표를 다시 꺼내 보실 때도 숫자를 다시 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서에 부가세 표시가 아예 없다면 견적을 준 곳에 한 줄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 요율이 부가세를 더한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 묻는 짧은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묻는 말이 어색하시면 저희가 보내실 문장을 다듬어 드립니다. 저희 요율은 처음부터 부가세 표시를 함께 적어 드리니, 받아 보시는 순간 어느 쪽 숫자인지 따로 헤아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답을 받으면 그 견적서의 숫자 옆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바로 적어 두세요. 그렇게 표시된 숫자만 표로 옮기면 비교 도중에 기준이 섞이지 않습니다.

요율과 별개로 거래 한 건마다 붙는 금액이 따로 적힌 견적서도 있습니다. 이런 줄은 요율 칸에 섞이지 않아 지나치기 쉬운데, 결제 건수가 많은 매장이라면 한 달을 모았을 때 무시하기 어려운 크기가 되기도 합니다. 표에 건당 금액 칸을 하나 더 두시고, 없으면 없다고 적어 두세요.

저희 견적에 붙는 항목은 빠짐없이 같은 표 안에 적어 드립니다. 결제 건수가 많지 않은 매장이라도 칸을 두는 습관은 들여 두시면 좋습니다. 손님이 늘었을 때 같은 표를 그대로 다시 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제수단마다 칸을 나눠 적어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요율이 따로 정해지는 일이 흔합니다. 그런데 견적서에 숫자가 하나만 적혀 있으면 그 숫자가 어느 쪽을 가리키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표에서 신용카드 칸과 체크카드 칸을 나누고, 견적서에 적힌 숫자가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확인한 뒤 채우세요.

한 칸만 채워진 견적은 나머지 칸을 물어볼 목록에 올려 두시면 됩니다. 견적을 준 곳마다 나누는 방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칸 이름을 먼저 정해 두고 그 칸에 숫자를 맞춰 넣는 편이 뒤섞이지 않습니다.

간편결제나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처럼 따로 셈하는 결제수단이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매장에 따라 이런 결제가 거의 없기도 하고 꽤 많기도 하니, 사장님 매장에서 자주 쓰이는 결제수단의 칸을 먼저 채우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손님이 자주 내미는 결제수단의 칸에 무게를 두시면 숫자 몇 개만으로도 어느 견적이 맞는지 윤곽이 잡힙니다.

지난 몇 주 매출 내역을 떠올려 보시면 어느 결제수단이 많은지 대략 짐작하실 수 있고, 그 짐작만으로도 표에서 먼저 볼 칸이 정해집니다.

저희 견적은 결제수단마다 칸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다른 견적서가 숫자 하나로 뭉뚱그려 적었다면 그 견적서를 기준으로 칸을 나눈 표를 같이 만들어 드리고, 비어 있는 칸은 무엇을 물으면 채워지는지 옆에 메모해 드립니다. 칸이 같아야 숫자끼리 말이 통하니, 표를 맞추는 일은 상담 초반에 저희가 먼저 해 두겠습니다.

단말기를 처음 들이시는 매장이라 매출 구성을 아직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업종과 매장 형태를 들려주시면 어느 칸을 먼저 볼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기간이 붙은 요율은 끝난 뒤 숫자까지 적어요

견적서 가운데에는 처음 일정 기간만 따로 적용되는 요율을 크게 적어 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견적은 그 기간이 끝난 뒤 어떤 숫자로 바뀌는지가 함께 적혀 있어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표에 기간 중 요율 칸과 기간 뒤 요율 칸을 나란히 두고, 기간이 몇 달인지도 메모 칸에 남겨 두세요.

기간 뒤 숫자가 비어 있다면 그 자리가 가장 먼저 물어볼 곳입니다. 기간 중 숫자만 보고 고르면 몇 달 뒤 청구서에서 낯선 숫자를 만나게 되니, 두 칸을 함께 채운 다음에 비교를 시작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드 가맹점에는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되는 수수료가 달라지는 제도가 있습니다. 견적서에 적힌 요율이 어느 구간을 전제로 한 숫자인지, 매출 구간이 바뀌면 다시 정하는지도 함께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숫자로 미리 단정하지 않고, 사장님 매장의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견적 단계에서 어느 구간을 기준으로 봤는지는 말씀드립니다.

매출이 늘어 구간이 달라질 때 요율을 어떻게 다시 맞추는지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도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표 맨 오른쪽에는 메모 칸을 하나 남겨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기간 조건이나 구간 조건처럼 숫자 칸에 다 담기지 않는 내용을 짧게 적어 두면, 며칠 뒤 표를 다시 펼쳤을 때도 왜 그 숫자를 적었는지 바로 떠오릅니다. 견적을 준 곳에 다시 물어볼 때도 메모 칸을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저희 줄의 메모 칸에는 계약서로 확정되는 항목을 적어 드립니다. 메모는 길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간 뒤 바뀜, 건당 금액 있음처럼 몇 글자면 충분하고, 그 짧은 메모가 다음 통화의 질문 목록이 됩니다.

같은 칸에 적은 숫자는 계약서로 옮겨 확정해요

표가 완성되면 이제 숫자를 고르는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 한 걸음이 더 있습니다. 견적서의 요율은 계약서로 옮겨 적혀야 비로소 사장님 매장의 조건이 됩니다. 베스트페이의 요율은 신청 내용을 검토하는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로 확정하고, 상담에서 표에 적어 드린 숫자가 계약서 어느 조항에 들어갔는지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대조해 드립니다.

표에 적은 숫자와 계약서 숫자가 한 군데라도 다르면 서명 전에 바로잡으니, 대조하는 동안에는 서두르지 마시고 궁금한 곳마다 멈춰서 물어보세요.

표에는 요율 말고도 몇 칸을 더 두시면 좋습니다. 정산을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어느 쪽으로 받는지, 돈이 사업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는지, 처음 내는 돈이 얼마인지 같은 칸입니다. 저희 줄에는 설치비와 개통비가 0원으로 들어가고,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이뤄집니다.

요율 칸 하나만 보고 고르기보다 한 줄 전체를 읽으시면 뒤늦게 아쉬울 일이 줄어듭니다. 정산 칸은 매입 대금이나 임대료가 나가는 날과 함께 떠올려 보시면 어느 쪽이 편한지 금방 판단이 섭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표를 함께 만들고 저희 요율을 같은 칸에 채워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셔도 되고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표가 한 장으로 정리되면 어느 견적이 사장님 매장에 맞는지는 대개 숫자들이 먼저 알려 줍니다.

고르시는 일은 그다음에 천천히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표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없으니, 견적서가 한 장밖에 없더라도 부담 없이 먼저 보내 주세요.

요율 표는 이렇게 맞추시면 편해요

  • 견적을 받은 곳은 세로로, 결제수단은 가로로 칸을 둡니다
  • 부가세를 더한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 같은 쪽으로 맞춥니다
  • 기간이 붙은 요율은 기간이 끝난 뒤 숫자까지 함께 적습니다
  • 저희 요율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에 적으며 확정됩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요율,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요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요율은 미리 정해 둔 숫자로 안내하지 않고,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업종과 매장 사정, 결제수단 구성에 따라 살펴볼 내용이 달라서 상담 전에 숫자 하나를 먼저 말씀드리면 오히려 비교를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받아 두신 다른 견적서가 있다면 그 견적서와 같은 칸에 저희 요율을 적어 드립니다. 결제수단별 칸과 부가세 표시까지 맞춰 적으니 한 장에서 나란히 보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 사진을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그 모양 그대로 표를 만들어 돌려드립니다. 표가 맞춰지면 저희 요율이 다른 견적 사이에서 어디쯤인지 사장님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숫자는 계약서에 적히는 순간 확정됩니다.

견적서 요율이 부가세 포함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숫자 옆이나 표 아래 주석에 부가세 포함이나 별도라는 표시가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표시가 있으면 그대로 따르시면 되고, 아무 말이 없다면 견적을 준 곳에 그 숫자가 부가세를 더한 것인지 짧게 물어보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표시가 서로 다른 견적서를 그대로 비교하면 한쪽이 낮아 보여도 실제로 나가는 돈은 비슷하거나 반대일 수 있습니다. 저희 요율은 부가세 표시를 함께 적어 드리고, 다른 견적서도 같은 쪽 표기로 맞춘 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물어볼 문장이 필요하시면 함께 다듬어 드립니다. 답을 받으신 뒤에는 견적서 숫자 옆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바로 표시해 두세요. 그 표시 하나가 비교 내내 기준을 붙잡아 줍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요율을 따로 적어야 하나요?

네, 따로 적으시는 편이 비교가 정확해집니다. 두 결제수단은 요율이 다르게 정해지는 일이 흔한데, 견적서에 숫자가 하나만 있으면 어느 쪽을 가리키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표에 칸을 나누고 견적서 숫자가 어느 칸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채우세요.

한 칸만 채워진 견적은 나머지 칸을 물어볼 목록에 올려 두시면 됩니다. 매장에서 손님이 자주 쓰는 결제수단의 칸을 먼저 보시면 숫자 몇 개만으로도 차이가 드러납니다. 저희 견적은 처음부터 결제수단별로 칸을 나눠 적어 드리니 그대로 옮겨 놓으시면 됩니다. 칸을 나눈 표는 나중에 매출 구성이 바뀌었을 때 다시 꺼내 보셔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한 번 만들어 두시면 오래 쓰입니다.

처음 몇 달만 낮은 요율이라는 견적은 어떻게 보면 되나요?

그 기간이 끝난 뒤 어떤 숫자로 바뀌는지까지 적어 두고 비교하세요. 처음 숫자만 표에 올리면 기간이 지난 뒤 실제로 내는 요율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간 중 요율과 기간 뒤 요율을 나란히 두고, 기간이 얼마인지는 메모 칸에 남겨 두시면 됩니다.

기간 뒤 숫자가 견적서에 없다면 그 자리를 가장 먼저 물어보세요. 계약서에는 기간과 바뀐 뒤 조건이 조항으로 적히니, 서명 전에 견적서 숫자와 계약서 문구가 같은지도 함께 확인하시면 안심이 됩니다. 저희는 그 대조를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해 드립니다. 기간이 짧은 견적일수록 두 번째 숫자가 실제로 오래 적용되는 요율이라는 점을 떠올려 두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요율 말고 결제 한 건마다 붙는 금액도 있나요?

견적서에 따라 요율과 별개로 건당 금액을 적어 두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줄은 요율 칸에 섞이지 않아 놓치기 쉬운데, 결제 건수가 많은 매장이라면 한 달을 모았을 때 생각보다 커질 수 있으니 표에 칸을 하나 따로 두세요.

건당 금액 칸은 없으면 없다고 적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표를 다시 볼 때 빠뜨린 것인지 원래 없는 것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저희 견적에 붙는 항목은 빠짐없이 같은 표에 적어 드리고, 계약서에도 같은 내용이 들어가는지 서명 전에 짚어 드립니다. 건당 금액이 있는 견적이라면 한 달 결제 건수를 대략 곱해 메모 칸에 적어 두시면 다른 견적과 나란히 볼 때 도움이 됩니다.

다른 곳 요율이 더 낮게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같은 칸, 같은 표기로 맞춰 놓고 다시 보세요. 부가세 표시나 결제수단, 기간 조건이 다르면 낮아 보이는 숫자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표를 맞춘 뒤에도 차이가 있다면 그 차이가 그대로 판단 근거가 됩니다.

요율 칸 옆에는 정산을 당일로 받는지 익일로 받는지, 처음 내는 돈이 얼마인지, A/S를 어떻게 받는지 같은 칸도 함께 두고 한 줄 전체를 읽어 보세요. 저희 줄에는 설치비와 개통비 0원, 365일 A/S가 들어갑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표를 만드는 일은 기꺼이 도와드립니다. 숫자가 낮은 쪽이 사장님 매장에 맞는다면 그 선택도 존중합니다. 표를 다 만든 뒤에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요율 비교표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면 좋을까요?

세로줄에 견적을 받은 곳을, 가로줄에 결제수단과 부가세 표시, 기간 조건을 두는 모양이 가장 쓰기 편합니다. 맨 오른쪽에는 메모 칸을 하나 남겨 숫자로 담기지 않는 조건을 짧게 적어 두시면 며칠 뒤 다시 봐도 바로 이해됩니다.

직접 그리기 번거로우시면 받아 두신 견적서 가운데 가장 정리가 잘된 한 장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그 칸 모양을 그대로 따라 저희 요율을 한 줄 더 채워 드립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으로 견적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표부터 같이 만들겠습니다. 만든 표는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매장에서도, 다른 곳과 통화할 때도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어 편합니다. 칸이 정리되어 있으면 질문도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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