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A/SA/S, 견적서엔 한 단어뿐인가요? 연락 주시면 교체 조항까지 문구를 같이 읽어 드립니다.

A/S는 고장이 난 날에야 계약서를 다시 펴 보게 되는 조항입니다. 서명하기 전에 접수 요일과 교체 기기, 비용 부담이 어떻게 적혔는지 저희와 함께 한 줄씩 읽어 두시면 그날이 와도 덜 당황하십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화면을 함께 살펴보는 운영자 — PG 무선 카드단말기 A/SA/S, 견적서엔 한 단어뿐인가요? 연락 주시면 교체 조항까지 문구를 같이 읽어 드립니다.
BESTPAYA/S 교체 조항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접수 요일과 창구가 적혀 있어야 해요

    고장 접수를 근무일에만 여는 업체가 있는 반면, 저희는 주말과 연휴를 가리지 않고 365일 받습니다. 접수 창구가 전화 · 문자 · 카톡이라는 점도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2. 대신 쓸 기기를 보내 주는지 적어 두세요

    고친다는 말과 바꿔 준다는 말은 다릅니다. 고장 난 동안 매장에서 쓸 기기를 어떻게 받는지 조항에 들어 있는지 같이 짚어 봅니다.

  3. 수리비를 어느 쪽이 내는지 나눠 읽어요

    기기 자체 결함과 떨어뜨리거나 물에 젖은 경우를 계약서가 어떻게 나누는지 서명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견적서의 A/S 한 단어는 계약서에서 다시 펼쳐 읽어요

여러 곳에서 무선 단말기 견적을 받아 보시면 A/S 칸에는 대개 「포함」이나 「무상」 같은 한 단어만 적혀 있습니다. 칸이 비어 있지 않으니 다들 비슷해 보이지만, 그 한 단어가 무엇을 덮는지는 견적서가 아니라 계약서 본문과 붙어 있는 약관에서 정해집니다.

접수를 언제 받는지, 기기를 바꿔 주는지, 비용을 누가 내는지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는 이 부분을 묻기가 어색해서 그냥 넘어가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계값이나 요율은 서명 뒤에도 매달 숫자로 보이는 반면, A/S 문구는 기기가 멈추는 날에야 처음 꺼내 읽게 되는 줄이라 미리 읽어 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그날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A/S를 요율이나 정산처럼 따로 떼어 읽는 줄로 다룹니다. 견적서의 「포함」을 계약서의 몇 번째 조항이 받쳐 주는지 찾아서, 그 조항이 실제로 어떤 장면을 말하는지 사장님 매장 사정에 맞춰 풀어 드립니다. 저녁 장사가 길거나 주말 손님이 많은 가게라면 같은 문구도 다르게 읽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글자 크기가 작은 약관이라도 A/S 부분만 찾아 놓으면 생각보다 몇 줄 되지 않습니다. 그 몇 줄에 형광펜으로 표시만 해 두셔도 다음에 계약서를 다시 펼칠 때 찾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이 쪽은 고장 난 기기를 어떻게 고치는지를 설명하는 곳이 아닙니다. 서명하기 전에 A/S와 교체에 관한 약속이 종이에 어떻게 적혔는지 읽는 방법을 다룹니다. 막상 고장이 나면 그때는 조항을 읽을 여유가 없으니, 계약서를 받는 날 한 번 차분히 짚어 두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고장 난 기기를 다루는 요령은 따로 있으니, 여기서는 계약서에 남는 약속의 모양만 보시면 됩니다. 그 약속이 분명하면 실제로 일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할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접수 요일과 창구가 문구에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A/S 조항에서 가장 먼저 보실 곳은 접수를 언제, 어디로 하느냐입니다. 어떤 계약서는 「영업일 기준」이라는 말을 붙여 두는데, 이 표현이 들어가면 주말과 공휴일에는 접수가 다음 영업일로 넘어간다는 뜻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단말기가 멈췄는데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장사 하루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그래서 요일과 시간이 문구에 어떻게 적혔는지부터 같이 읽어 봅니다. 접수 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 밤늦게 남긴 연락은 언제 처리되는지도 함께 보시면 매장 영업시간과 맞는지 가늠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365일 A/S로 안내하고 있고, 접수는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중 편한 쪽으로 받습니다. 상담에서 이렇게 말씀드린 내용은 계약서에도 같은 뜻으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으실 때도 「접수 요일」과 「접수 창구」를 각각 한 칸씩 만들어 적어 보시면, 한 단어로 묶여 있던 A/S가 어디서 달라지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무상」이라도 평일 낮에만 받는 곳과 주말에도 받는 곳은 매장 입장에서 전혀 다른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창구가 대표번호 하나뿐인지, 담당자 연락처가 따로 적혀 있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번호가 실제로 연결되는 번호인지 서명 전에 한 번 걸어 보는 것도 작지만 쓸모 있는 습관입니다. 저희 쪽 접수 번호는 010-3970-2769이고, 계약서에 적힌 번호와 상담 때 들은 번호가 같은지도 함께 맞춰 드립니다.

번호 하나가 틀려 있으면 급한 날 첫 통화부터 헛걸음이 되니, 사소해 보여도 서명 전에 맞춰 두실 만한 줄입니다.

고장 났을 때 대신 쓸 기기를 보내는지 적어 두면 좋아요

A/S 조항을 읽다 보면 「수리」와 「교체」가 섞여 쓰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리는 고장 난 기기를 받아 고쳐서 돌려준다는 뜻이고, 교체는 다른 기기로 바꿔 준다는 뜻이라 매장에 기기가 없는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고치는 동안 쓸 기기를 보내 주는지가 문구에 없으면, 그 사이 손님 결제를 어떻게 받을지 사장님이 따로 고민하셔야 합니다.

같은 「A/S 포함」이라도 한 곳은 고쳐서 돌려주고 다른 곳은 바꿔서 보내 준다면, 견적서에서는 똑같아 보여도 계약서에서는 서로 다른 약속입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는 교체 기기를 언제 보내는지, 받은 기기의 개통은 누가 다시 해 주는지, 고장 난 기기는 어떤 방법으로 돌려보내는지를 하나씩 문구에서 찾아봅니다. 날짜를 딱 잘라 적기 어려운 항목이라도 「연락을 받으면 교체 기기를 보낸다」처럼 무엇을 해 주는지는 적혀 있어야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교체 기기가 새 기기인지, 점검을 마친 기기인지를 적어 두는 계약서도 있으니 그런 표현이 있는지도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무선 단말기는 매장 밖에서도 들고 다니는 기기라 생각보다 자주 손을 탑니다. 그래서 교체 조항은 기계값이나 렌탈 조건만큼 무게를 두고 읽으셔야 합니다. 저희와 계약하실 때 이 부분이 어떻게 적히는지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바로 여쭤 주세요.

말로 드린 설명을 계약서 문구와 나란히 놓고 같은 뜻인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교체를 몇 번까지 해 주는지처럼 횟수를 정해 둔 문구가 있다면 그 줄도 빠뜨리지 않고 같이 읽어 봅니다.

수리비와 교체비를 어느 쪽이 내는지 나눠 읽어 드립니다

「무상 A/S」라고 적혀 있어도 모든 고장이 무상이라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많은 계약서가 기기 자체의 결함과 사용하다 생긴 파손을 나눠서 적습니다. 바닥에 떨어뜨려 화면이 깨졌거나 물에 젖은 경우, 충전기를 다른 것으로 쓰다 고장 난 경우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조항마다 다릅니다.

어느 쪽이 비용을 내는지 경계선이 어디에 그어졌는지를 서명 전에 읽어 두시면 됩니다. 판단을 누가 하는지, 예를 들어 기기를 받아 본 쪽이 원인을 정하는지도 문구에 들어 있으면 나중에 서로 다른 말을 할 여지가 줄어듭니다.

렌탈로 쓰는 기기와 사서 쓰는 기기는 이 경계선이 다르게 적히기도 합니다. 렌탈이면 기기 주인이 따로 있어서 파손 때 물어야 하는 범위가 문구에 들어가 있는 일이 많고, 구매라면 A/S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금액이나 기간은 계약마다 달라서 여기서 숫자로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그 숫자가 계약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 함께 찾아 드립니다. 기계값과 렌탈을 나누는 이야기는 다른 쪽에서 따로 다루니, 여기서는 고장 비용이 어느 줄에 걸려 있는지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견적서를 여러 장 받으셨다면 「결함일 때」와 「파손일 때」 두 칸을 새로 만들어 각 견적의 문구를 옮겨 적어 보세요. 한 곳은 둘 다 적혀 있고, 다른 곳은 하나만 적혀 있다면 빠진 쪽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저희에게 보내 주시면 같은 칸에 나란히 놓고 읽어 드리겠습니다.

충전기나 거치대 같은 부속품이 A/S에 들어가는지도 한 줄 더해 두시면, 자주 바꾸게 되는 작은 물건 때문에 생기는 실랑이를 미리 덜 수 있습니다.

A/S 조항도 다른 견적과 같은 칸에 올려 놓아 보세요

요율을 같은 칸에 적어 비교하시듯 A/S도 칸을 나누면 읽기가 쉬워집니다. 접수 요일, 접수 창구, 교체 기기, 비용 부담 이렇게 네 칸 정도면 충분합니다. 각 견적에서 해당하는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고, 비어 있는 칸은 비어 있는 대로 두세요.

빈칸이 바로 서명 전에 물어보실 질문이 됩니다. 저희 견적도 같은 칸에 올려 두고 똑같은 눈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칸을 채우다 보면 견적서에서는 한 줄이던 A/S가 사실은 네 가지 약속으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베스트페이는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를 0원으로 시작하고,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이뤄지고 늦어져도 다음 날 안에 맞추려고 움직입니다.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는 거치며, A/S를 포함한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정산금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이 조건들도 A/S 칸 옆에 함께 적어 두시면 한 장의 표로 견적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 문구를 읽는 일이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함께 맞춰 드리는 것은 결제와 단말기 운영에 관한 문구이고, 상담에서 오간 말이 종이에 같은 뜻으로 적혔는지를 보는 일입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010-3970-2769로 전화 주시거나 카카오톡에 받으신 견적 사진을 남겨 주세요.

사진 속 A/S 줄에 표시만 해 주셔도 어느 문구를 물어보면 좋을지 저희가 먼저 짚어 드립니다.

A/S 조항은 서명 전에 이 네 줄을 읽어 두세요

  • 접수 요일과 시간이 문구에 어떻게 적혔는지 봅니다
  • 고치는 동안 쓸 교체 기기를 보내 주는지 찾아봅니다
  • 결함과 파손을 나눠 비용 부담을 어떻게 적었는지 읽습니다
  • A/S 범위를 포함한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로 정해집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견적서에 A/S 포함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충분한가요?

그 한 단어만으로는 범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포함된 A/S가 무엇을 덮는지는 계약서 본문이나 약관에 적혀 있어서, 그 조항을 찾아 읽어 보셔야 접수 요일이나 교체 기기, 비용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견적서는 요약이고 실제 약속은 계약서 쪽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견적을 준 곳에 A/S 조항이 계약서 몇 번째 줄에 있는지 물어보시면 대부분 바로 알려 줍니다. 받으신 문구를 저희에게 보내 주시면 다른 견적과 같은 칸에 놓고 어디가 다른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저희 계약서도 같은 방식으로 펼쳐 보여 드리니 비교하실 때 그대로 나란히 두시면 됩니다. 조항 번호만 알아도 다음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무선 단말기가 멈추면 접수가 되나요?

베스트페이는 365일 A/S로 안내하고 있어 주말과 공휴일에도 접수를 받습니다.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중 편하신 쪽으로 연락 주시면 되고, 이 내용은 상담 때 말씀드린 그대로 계약서 문구에도 남겨 드립니다. 다른 곳 견적이라면 「영업일 기준」 같은 말이 붙어 있는지 먼저 읽어 보세요.

그 표현이 있으면 주말 접수가 다음 영업일로 넘어간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주말 매출 비중이 큰 매장이라면 이 한 줄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오니, 견적을 비교하실 때 접수 요일 칸을 따로 만들어 적어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궁금한 문구가 있으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그 줄이 주말 접수를 어떻게 다루는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A/S 조항에서 수리와 교체는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하나요?

수리는 고장 난 기기를 받아 고쳐서 돌려주는 것이고, 교체는 다른 기기로 바꿔 주는 것이라 매장에 기기가 없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계약서에 「수리」만 적혀 있다면 고치는 동안 쓸 기기를 따로 보내 주는지가 빠져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교체 기기를 보낸다고 적혀 있다면, 받은 기기의 개통을 누가 다시 해 주는지와 고장 난 기기를 어떻게 돌려보내는지도 함께 적혀 있는지 보세요. 날짜를 딱 잘라 적기 어려운 항목이어도 무엇을 해 주는지는 문구로 남아 있어야 나중에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애매한 줄이 보이면 표시해서 보내 주세요.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지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떨어뜨려서 깨진 단말기도 무상 A/S에 들어가나요?

계약서가 결함과 파손을 어떻게 나눠 적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많은 조항이 기기 자체 결함은 무상으로, 떨어뜨리거나 물에 젖어 생긴 파손은 따로 다룹니다. 그래서 「무상 A/S」라는 말만 보고 넘어가기보다 파손을 다루는 줄이 있는지 찾아 읽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렌탈 기기라면 파손 때 물어야 하는 범위가 별도로 적혀 있는 일이 많고, 구매 기기라면 A/S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금액과 기간은 계약마다 달라 여기서 숫자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줄을 찾기 어려우시면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세요. 파손을 다루는 줄과 결함을 다루는 줄을 나란히 표시해 같이 찾아 드립니다.

A/S 접수 번호가 계약서에 적힌 번호와 달라도 괜찮을까요?

서명 전에 같은 번호로 맞춰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고장이 난 날 계약서를 펴 보면 거기 적힌 번호로 먼저 연락하게 되는데, 그 번호가 실제 접수 창구와 다르면 처음부터 길을 헤매게 됩니다. 계약서의 번호로 한 번 걸어 보시고 어디로 연결되는지 들어 두세요.

베스트페이 상담과 접수는 010-3970-2769이고, 카카오톡으로도 받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연락처와 상담 때 안내받은 연락처가 같은지 저희도 서명 전에 함께 맞춰 드립니다. 다른 곳과 계약하실 때도 이 한 가지는 서명 전에 꼭 짚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담당자 번호가 따로 있다면 그 번호도 계약서 여백에 적어 두시면 급한 날 덜 헤매십니다.

여러 곳 견적의 A/S를 한눈에 비교하려면 어떻게 적어 두나요?

칸을 네 개로 나눠 적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접수 요일, 접수 창구, 교체 기기, 비용 부담 네 칸에 각 견적의 계약서 문구를 그대로 옮기고, 문구가 없는 칸은 빈칸으로 남겨 두세요. 빈칸이 생긴 자리가 서명 전에 물어보실 질문이 됩니다.

요율이나 정산을 같은 칸에 놓고 보시는 것과 같은 방식이라 표 하나에 모두 담으셔도 됩니다. 저희 견적도 같은 칸에 넣어 똑같은 눈으로 읽어 보세요. 정리한 표나 견적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빈칸마다 어떤 문구를 물어보면 좋은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손으로 그린 표여도 괜찮고, 칸 이름만 맞으면 저희가 나머지를 같이 채워 봅니다.

베스트페이와 계약하면 A/S 내용은 어디에 적어 주나요?

상담에서 말씀드린 A/S 내용은 계약서 조건에 같은 뜻으로 적어 드립니다. 365일 A/S와 접수 창구, 교체가 필요할 때의 진행을 말로만 드리지 않고 문구로 남겨, 서명 전에 사장님과 함께 한 줄씩 읽어 봅니다.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는 거칩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는 0원이고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서 고르시며, 정산금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이뤄집니다. A/S를 포함한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정해지니 궁금한 줄은 서명 전에 편하게 물어보세요. 읽다가 걸리는 표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쳐 쓸 수 있는지도 함께 상의합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견적서 보내고 무료 개통 비교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견적서 보내고 무료 개통 비교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