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아 보면 약정은 대개 기간 하나만 짧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계약서를 펼치면 그 한 줄이 시작일을 정하는 문장, 끝난 뒤 이어지는 문장, 중간에 그만둘 때 계산하는 문장으로 흩어져 서로 다른 쪽에 들어가 있습니다.
견적서만 보고 약정이 짧은 곳을 고르셨다가 계약서의 뒤쪽 문장 때문에 생각과 다르게 묶이는 일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 들은 설명과 계약서 문장이 같은지 맞춰 보는 일이 그래서 꼭 필요합니다. 특히 견적을 여러 장 받으셨다면 약정 줄은 숫자보다 그 뒤에 붙은 문장 수가 더 많다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편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정을 숫자 하나로 보지 않고 흩어진 문장을 한자리에 모아 읽어 드립니다. 시작하는 날, 끝나는 날, 늘어나는 조건, 그만둘 때 나가는 돈을 한 장에 옮겨 적으면 같은 기간이라도 회사마다 무게가 다르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이 작업은 법률 판단이 아니라 문장을 찾아 나란히 놓는 일이라, 사장님도 함께 보시면서 금방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표시해 둔 문장은 사진으로 다시 보내 드려 나중에도 꺼내 보실 수 있게 합니다. 한 장으로 모은 정리본은 견적서 묶음 맨 앞에 끼워 두시면 다음 비교 때도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약정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약정을 거는 대신 기계 조건이나 다른 조건을 가볍게 맞춰 주는 곳도 있어서, 약정이 있는 견적과 없는 견적을 어느 한쪽이 낫다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얻고 무엇에 묶이는지를 서명 전에 사장님이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알고 고른 약정은 나중에 마음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모르고 고른 약정이 부담이 될 뿐이니, 문장을 미리 읽어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약정이 언제부터 세어지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약정 기간을 세기 시작하는 날은 회사마다 다르게 적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한 날을 첫날로 두는 곳도 있고, 기계가 가게에 도착한 날이나 첫 결제가 일어난 날을 첫날로 두는 곳도 있습니다. 며칠 차이처럼 보여도 끝나는 날이 같이 밀리기 때문에, 나중에 해지를 준비할 때 날짜를 잘못 잡으면 마지막에 위약금 조항에 걸릴 수 있습니다.
시작일이 흐릿하게 적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정확한 기준을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기계 도착일을 첫날로 두는 곳이라면 배송이 늦어진 날만큼 끝나는 날도 같이 밀린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견적서에 이 기준이 빠져 있다면 약정 첫날이 언제인지 문장으로 적어 달라고 요청해 두세요. 전화로 들은 설명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서로 엇갈리기 쉽고, 문자나 메일로 받아 둔 한 줄이 나중에 가장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기준을 받으셨다면 달력에 끝나는 날을 미리 표시해 두시면 좋습니다.
끝나는 날 조금 앞에 알림을 하나 걸어 두면 늘어나는 조건을 놓치지 않습니다. 알림은 휴대폰 달력이든 가게 벽 달력이든 사장님이 자주 보시는 곳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저희와 계약하실 때도 약정을 두는지, 둔다면 언제부터 세는지를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를 거친 다음 계약서로 확정되고, 상담 때 말씀드린 내용과 계약서 문장이 다르지 않은지 서명 전에 한 번 더 같이 읽습니다.
말과 문서가 같은지 맞춰 보는 일만큼은 저희 쪽에서 먼저 챙깁니다. 계약서 사본은 서명 당일 바로 받아 두시고, 약정 쪽에 작은 표시를 해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끝난 뒤 저절로 이어지는 문구를 놓치지 마세요
약정 조항 뒤쪽에는 기간이 끝났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따로 해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일정 기간 다시 이어진다는 문구가 흔하고, 그 의사를 언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알려야 하는지도 함께 정해 둡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지나가면 약정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새 약정이 이미 시작된 상황을 맞을 수 있습니다. 처음 계약할 때보다 끝날 때 이 문구가 훨씬 크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해지 의사를 알리는 방법이 정해져 있다면 그 방법 그대로 알렸다는 기록도 함께 남겨 두세요.
그래서 저희는 늘어나는 조건과 알려야 하는 기한을 같은 줄에 붙여 적어 드립니다. 기한이 끝나는 날 기준으로 며칠 전까지인지, 전화로 알려도 되는지 서면이어야 하는지 같은 세부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으셨다면 이 줄만 따로 모아도 어느 회사가 정리하기 편한지 차이가 드러납니다.
알리는 방법이 까다로운 곳은 나중에 해지할 때도 손이 많이 갈 수 있습니다. 늘어나는 조건이 아예 적혀 있지 않은 곳이라면 그것도 서명 전에 꼭 물어볼 거리로 따로 적어 둡니다.
저절로 이어지는 문구가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계속 쓰실 생각이라면 다시 서명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주기도 합니다. 다만 이어질 때 요율이나 기계 조건도 그대로 유지되는지,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같은 조건으로 이어진다는 말과 그때의 조건으로 이어진다는 말은 전혀 다른 뜻일 수 있습니다. 이어질 때 조건이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다면 바뀌기 전에 미리 알려 주는지도 같이 물어보세요.
위약금은 금액보다 계산하는 방식을 먼저 읽어요
위약금 조항을 보면 많은 분들이 숫자부터 찾으십니다. 그런데 실제 부담을 가르는 것은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인지, 언제 그만두든 같은 금액이 나가는 방식인지, 그동안 받은 혜택을 되돌려 내는 방식인지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무게가 다릅니다.
견적끼리 비교하실 때는 금액 칸 옆에 계산 방식을 한 줄 덧붙여 두면 훨씬 공평하게 나란히 놓입니다. 계산 방식이 적혀 있지 않고 금액만 덩그러니 있다면 언제 그만두든 같은 금액인지 꼭 되물어 보세요.
또 하나 눈여겨볼 곳은 기계 반납과 위약금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 적힌 문장입니다. 렌탈 기계라면 돌려주는 것으로 끝나는지, 돌려준 뒤에도 남은 사용료를 내야 하는지가 계약서마다 다릅니다. 기계를 사서 쓰셨다면 결제 계약만 따로 해지되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기계값과 렌탈 조건을 나눠 읽는 요령은 바로 앞 쪽에서 다뤘으니 같이 보시면 연결이 쉽습니다. 반납할 때 택배비나 상태 조건이 따로 붙는지도 같은 문단 안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게를 닫거나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처럼 사장님 뜻과 상관없이 그만두게 되는 때를 따로 다루는 문장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이런 경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적어 둔 곳도 있고 아무 말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적혀 있지 않다면 서명 전에 물어보시고, 받은 답은 문장으로 남겨 두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개별 상황의 법적 판단이 필요하시면 전문가 상담을 함께 받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부득이한 경우를 다룬 문장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을 나란히 두면 계약의 유연함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저희와는 서명 전에 약정 문장을 같이 맞춰 봅니다
베스트페이는 무선 단말기를 보내 드릴 때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를 받지 않아 견적서에서 그 줄이 처음부터 빠집니다. 약정을 두는지와 그 조건, 요율과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본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서명하시기 전에 약정과 위약금 문장을 사장님과 한 줄씩 함께 읽습니다. 다른 곳 견적과 같은 칸에 놓고 비교하실 수 있게 시작일과 늘어나는 조건, 그만둘 때 계산 방식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시작일과 늘어나는 조건이 다른 곳보다 복잡하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여쭤보셔도 됩니다.
가게를 여는 날이 가까우면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이어지기도 하고, 그날이 어렵더라도 대개 다음 날이면 쓰실 수 있게 움직입니다. 날짜는 신청 내용과 접수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약속보다는 진행 상황을 바로바로 알려 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돈은 사업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며, 쓰시는 동안에는 365일 A/S로 함께합니다. 급하다고 약정 문장 읽기를 건너뛰지는 않습니다. 개통 뒤에도 약정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다시 물어보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받아 두신 계약서 초안이나 견적서가 있다면 약정이 적힌 쪽만 찍어 010-3970-2769로 문자나 카카오톡을 보내 주세요. 흩어진 문장을 모아 한 장으로 정리한 다음 전화로 같이 읽어 드립니다.
저희와 계약하지 않으시더라도 그 정리본은 다른 곳과 이야기하실 때 그대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한 장으로 정리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으니 서명 날짜가 가깝더라도 부담 없이 보내 주세요.
약정 조항을 읽을 때 이 네 줄을 붙잡아 두세요
약정 첫날이 서명일인지, 기계 도착일인지, 첫 결제일인지 문장으로 받아 둡니다
끝난 뒤 저절로 이어지는지와 해지를 알려야 하는 기한을 한 줄에 적습니다
위약금은 금액 옆에 계산 방식과 기계 반납 조건을 함께 붙여 둡니다
약정 여부와 세부 조건은 들어온 신청서를 살펴본 후 계약 문서로 굳어집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약정,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단말기 약정이 없는 곳을 고르는 게 늘 나은 선택인가요?
약정이 없다고 해서 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약정을 거는 대신 기계 조건이나 다른 조건을 가볍게 맞춰 주는 곳도 있고, 약정이 없는 대신 기계값이나 다달이 나가는 돈이 더 붙는 곳도 있습니다. 약정 칸 하나만 보고 고르시면 다른 칸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정이 있는 견적과 없는 견적을 함께 놓고 기계 조건, 요율, 정산 조건까지 같은 칸에 옮겨 적어 보시길 권합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저희가 그 표를 만들어 드리고, 사장님 가게를 얼마나 오래 운영하실 계획인지 들으면서 어느 쪽이 맞을지 같이 따져 봐 드립니다. 약정 하나만 따로 떼어 고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약정 기간은 계약서에 서명한 날부터 세나요?
회사마다 기준이 달라서 계약서 문장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 서명한 날을 첫날로 두는 곳도 있고, 기계가 도착한 날이나 첫 결제가 일어난 날을 첫날로 두는 곳도 있습니다. 첫날이 며칠만 달라도 끝나는 날이 함께 밀려서, 해지를 준비할 때 날짜를 잘못 잡기 쉽습니다. 첫날이 흐릿하면 끝나는 날도 흐릿해집니다.
견적서에 기준이 없다면 약정 첫날이 언제인지 문자나 메일로 적어 달라고 요청해 두세요. 받으신 뒤에는 달력에 끝나는 날과 그보다 조금 앞선 알림 날을 함께 표시해 두시면 늘어나는 조건을 놓치지 않습니다. 저희와 계약하실 때는 이 기준을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약정이 끝나면 따로 말하지 않아도 계약이 끝나나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로 알리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다시 이어진다는 문구가 붙어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이런 문구가 있으면 언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해지 의사를 알려야 하는지도 함께 적혀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기한을 넘기면 새 약정이 시작된 것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어질 때 요율이나 기계 조건이 그대로인지,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는지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계약서 초안에서 약정 부분만 찍어 보내 주시면 늘어나는 조건과 알려야 하는 기한을 한 줄로 붙여 정리해 드립니다. 끝나는 날이 다가올 때 꺼내 보시기 좋게 짧게 다듬어 드립니다. 해지를 알린 기록도 함께 남겨 두세요.
위약금 금액이 적힌 줄만 비교하면 되지 않나요?
금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남은 기간에 따라 줄어드는지, 한 번에 정해진 금액인지 같은 계산 방식이 실제 부담을 가릅니다. 같은 숫자라도 계약 초반에 그만둘 때와 끝 무렵에 그만둘 때 나가는 돈이 회사마다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받은 혜택을 되돌려 내는 방식이 섞여 있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또 렌탈 기계라면 기계를 돌려주는 것과 위약금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읽어 두셔야 합니다. 견적이 여러 장이라면 위약금 칸 옆에 계산 방식과 반납 조건을 한 줄씩 덧붙인 표를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그 표를 보시면 어느 계약이 정리하기 편한지 차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게를 닫게 되면 약정 중이라도 위약금이 나오나요?
폐업이나 이전처럼 부득이한 경우를 따로 다루는 문장이 있는지 계약서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이런 경우의 처리를 적어 둔 회사도 있고 아무 말이 없는 회사도 있어서, 문장이 없다면 서명 전에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받은 답은 문자나 메일처럼 남는 형태로 받아 두세요. 이사 계획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저희는 계약서 문장을 찾아 나란히 놓아 드리는 일을 하고, 법적인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개별 상황을 법으로 따져야 한다면 전문가와 함께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다만 어떤 문장을 들고 가서 물어보면 되는지는 저희가 미리 골라 드릴 수 있으니 계약서 초안을 편하게 보내 주세요.
베스트페이와 계약하면 약정 조건은 언제 정해지나요?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에 적으면서 정해집니다. 약정을 두는지와 그 기간, 요율과 정산 방식까지 상담 때 말씀드린 내용이 계약서 문장과 같은지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립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는 0원이라 그 줄은 처음부터 빠집니다. 저희는 이 과정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가게 여는 날이 급하시다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이 되기도 하고 대개 다음 날이면 쓰실 수 있게 움직이지만, 날짜는 신청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두르시더라도 약정 문장 읽기는 건너뛰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 주시면 바로 시작합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계약서 초안도 봐 줄 수 있나요?
네,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약정과 위약금이 적힌 쪽만 찍어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흩어진 문장 가운데 시작일, 끝난 뒤 이어지는 조건, 그만둘 때 계산 방식, 기계 반납 조건을 찾아 한 장으로 모은 다음 전화로 함께 읽어 드립니다. 회사 이름은 가리고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사진이 흐려도 다시 요청드리면 됩니다.
이 정리는 어느 회사를 깎아내리려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무엇에 묶이는지 알고 고르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희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셔도 되고, 다른 곳과 다시 이야기하실 때 그 정리본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다만 법률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 상담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